괜찮을 어른으로 잘자라기 위한 수원 수다방

앞으로의 삶을 재미있게 꾸려가며 괜찮은 어른으로 자라고 싶어 33세부터 55세까지 사람들의 모임을 수원에서 시작하려 합니다. ‘나이는 먹는데 앞으로 어떻게 살아야 할까?’ ‘나, 지금 이대로 괜찮은 걸까?’ ‘뭐 재미있는 거 없어요?’ 이런 질문을 해 본 3355의 당신이라면, 우리 함께 가볍지만 진지하게 이야기 나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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